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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회의

초등과정 밀알두레 2026년 2차 마을회의록
2026-06-12 11:14:01
관리자
조회수   8

 

날짜: 2026.5.18

사회: 초등과정 부이장 이루디아

<개회선언 후 인원 점검>

(의사봉)

-사회자:참석한 주민들 인원 점검

 ⟨대표기도⟩

-시작기도 : 이루디아 이장

⟨안건 토의⟩

1. 구덩이에 대해 

이도훈 주민: 땅을 판 다음에 다치지 않도록 메꾸면 좋겠습니다.

조은아 주민: 낙엽은 치우고 표지판을 세우면 될 것 같습니다.

이루기 주민: 구덩이 주변에 울타리를 세우면 좋겠습니다. 왜냐하면 흙으로 메꾸려면 흙이 많이 필요하고 표지판은 뒤에서는 못보니까 울타리가 좋을 것 같습니다.

박예나 주민: 구덩이를 아예 안 팠으면 좋겠습니다. 메꾸다가 시간이 끝나면 그 다음에 구덩이가 그대로 남아있으니까요.

김도원 주민: 구덩이를 하루는 파고 하루는 안파고 하면 좋겠습니다.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편할 거 같습니다.

정명화 주민: 먼저 구덩이를 팔지, 안 팔지를 먼저 정한 후에 다음 과정에 대해 논의하면 좋겠습니다.

찬성: 45명              반대: 54명            결과:부결

구덩이는 이제 파지 않습니다!!!!!!!!!!

2. 이다희 주민: 엘리베이터 옆 계단에 오르막길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. 왜냐하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요.

->학교건물 구조상 변형이 어렵습니다.

3. 이루기 주민: 산에서 곤충 잡고 노는데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. 정확하게 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.

->곤충을 잡는것은 괜찮으나 잡아서 죽이는건 안될것 같습니다. 잘 키워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은 괜찮습니다. 

4. 이도훈 주민: 곤충은 잡지 않는게 좋겠습니다

5. 심율하 주민: 전쟁 때문에 석유값이 올라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. 

6. 진기정 주민: 심율하 주민의견에 더해서 이야기합니다. 지구 온난화 문제와 전쟁으로 인한 석유값파동이 있습니다. 날씨가 더워져서 에어컨과 선풍기 등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는데 환경과 관련하여 우리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실천해보면 좋겠습니다.  

-> 각 반에서 얘기 나눈 후에(1가지씩 정해오기) 다음 마을회의 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.

허유준 주민: 각 반에서는 아직까지 에어컨은 이르니까 선풍기만 틀었으면 좋겠습니다. 

 ⟨광고⟩

-사회자: 

아지트로 결정된 장소를 공지하겠습니다. 위치를 확인해서 아지트는 하나로만 놀아주세요. 

구덩이를 만들지 않습니다. 위험하지 않게 놀아 주세요.

-교감 선생님:

-산에서 막대기는 이제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.

-목공실 창고쪽 계단 없애고 접근금지줄 쳐놨습니다. 위험합니다. 그쪽에는 가지 않습니다. 가는 사람이 발견되면 산 금지입니다.

-산에 모기가 많습니다. 집에서 몸에 뿌리는 모기퇴치제나 스티커 등을 준비해서 올라갑니다.

-여름철에 전기를 많이 쓰면 폭탄요금을 냅니다. 아낄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봅시다.

 ⟨마무리 기도⟩

-마침 기도: 조이엘 주민

 ⟨폐회 선언⟩

 사회자: (의사봉)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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